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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신앙의 결실 (11월 둘째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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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샤인 작성일10-12-08 14:26 조회3,3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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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꽃은 큰대로, 작은 꽃은 작은대로. 각기 주어진 색깔따라 주어진 열매따라
자기 몫의 삶을 살며 성실하게 자기만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어느 것도 하나님의 순리와 계획에 반항하거나 거역함이 없는 모습을 봅니다.
모두는 다른 세상을 살았지만 결국은 한가지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 아, 결실의 계절이다."
 
우리의 삶에도 언젠가는 이렇게 맺은 열매를 보여주는 계절이 오겠지요.
우리 교회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풍성히 맺는 때가 오겠지요.
그 풍성한 결실의 날을 위하여 묵묵히 걸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카메라 작동 이상으로 게재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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